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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고민 털어놓은 'SS501 출신' 김규종…뜻밖의 결혼운 보인다?

그런데 뭔가 다른 것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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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그룹 더블에스오공일(SS501) 출신 가수 김규종이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7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금단을 주제로 김규종과 홍윤화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규종은 등장부터 긴장한 기색을 보이며 "직업 특성상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늘 마지막처럼 느껴진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무속인은 김규종의 사주를 살핀 뒤 "강한 기질을 가졌지만 겁이 많은 편"이라고 짚었고, 김규종 역시 이를 인정하며 공감을 보였다. 이어 "무엇을 해도 잘 풀릴 운이니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라는 조언과 함께 "문서운이 강하게 들어와 있고, 삼재도 나쁘게만 볼 필요 없다"라는 해석을 덧붙였고 김규종은 안도한 표정을 짓는다.

특히 또 다른 무속인은 김규종의 결혼운을 언급하며 "결혼운이 보인다. 그런데 만일 우리나라 분이랑 결혼할 경우 한 번 다녀온 분이랑.."이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뜻밖의 이야기에 김규종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래에 대한 고민과 예측불가한 점괘가 어우러진 김규종의 모습은 17일 오후 10시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