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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감독,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격…숨겨진 이유가

아들 사랑, 나라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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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니픽처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이하 케데헌)의 공동 감독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을 확정 지었다.

화제의 애니메이션 '케데헌'은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그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앞서 골든 글로브와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장편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수상,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까지 거머쥐며 업계를 놀라게 했다.

이에 따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한국 방문은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스윗 대디'로서의 면모를 이번 방송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5세 아들이 한글을 배우고 싶어함에 따라 온 가족이 함께 한국행을 결정, 아들의 호기심을 독려하고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하려는 아버지로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출연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19일 오후 8시3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