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 멤버이자 배우 정진운이 영화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17일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리바운드 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3년 개봉한 영화 리바운드의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과 함께 촬영한 현장 모습과 동료 배우들과의 순간들이 담겨 있다. 정진운은 해당 사진을 통해 영화와 관련된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극장으로 달려가겠다", "재개봉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의 작품 리바운드는 오는 4월5일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