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가 포뮬러원(F1) 경기를 관람한 후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필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상적인 경험"(Beautiful experienc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필릭스는 F1 드라이버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의상에 스포티한 액세서리를 더해 특유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특히 메르세데스 소속 F1 드라이버 조지 러셀과 나란히 선 모습은 F1 팬들과 K팝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팬들은 "조지 러셀과 필릭스라니", "조지 러셀도 한 비주얼 하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9~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4번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