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 출신이자 배우 박지훈(26)이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했다.
17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핑크색으로 탈색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자유를 즐기는 남고생 같다", "너무 귀여워서 입꼬리가 내려오지 않는다", "얼굴 폼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오는 4월25일과 26일 양일간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