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2026년 3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게시글을 올렸다. 김희선은 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100인의 배우, 우리 산문을 읽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유씨부인의 조침문을 낭독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헤드폰을 쓰고 마이크 앞에서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산문과 연극에 대한 사랑을 부탁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팬들은 "항상 큰 마음을 가진 여왕!"이라며 그녀의 활동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또한, #배우김희선 해시태그와 함께 "대한민국은 김희선 보유국"이라는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