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유튜브 채널 MBN엔터에는 "쑥떡 쑥떡 조 여사의 아들 밖에 난 몰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일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되는 '휴먼다큐 사노라면'의 한 에피소드로, 쑥떡 방앗간을 운영하며 아들 사랑이 남다른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 축구선수 출신의 아들과 이제는 초보 농부가 된 그에게 쑥농사와 방앗간 일은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이들의 일상과 서로를 아끼는 가족애가 담겨 있으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한 시청자는 "부모님의 진심 어린 사랑이 느껴진다"고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시청자는 "이런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감동적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