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D ENT에서 발표한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의 최신 회차에서는 양희은과 이성미의 50년 지기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옥신각신하며 서로를 디스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월 17일에 tvN D ENT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이번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오랜 세월을 함께한 친구들답게 자유롭게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었다.
영상의 일부를 살펴보면, 두 사람은 '이게 바로 찐친 케미지'라는 자막과 함께 서로가 서로를 놀리는 장면을 연출했다. 양희은은 '너는 왜 그렇게 말을 하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성미는 이에 맞서며 '왜, 듣기 싫어?'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랜 친구 사이의 솔직한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양희은과 이성미가 함께 출연한 과거 방송들과 비교했을 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훨씬 더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추가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두 사람의 우정을 넘어서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순간들이 그려졌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