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3월 17일, 영화 '리바운드'의 재개봉 소식을 알리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는 농구 코트 위에서 활기찬 청춘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화 '리바운드'는 최약체 농구부가 신임 코치와 함께 기적을 만들어가는 감동 실화다. 배우 정건주는 이 작품에서 '강호' 역을 맡아 청춘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영화는 오는 4월 3일 재개봉 예정이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다이好きな映画です"라는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