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의 씨네타운이 2026년 3월 18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서는 성우 하지형과 문유정이 함께 출연하여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업로드된 사진에서는 세 명이 환하게 웃으며 전통적인 머리 장식을 착용한 모습이다. 이들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 이야기를 즐기는 듯 보였다. 박하선은 #릴스무비 해시태그와 함께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댓글 반응은 아직 없지만, 팬들은 세 사람의 케미와 즐거운 영화 이야기에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