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전설들이 '데이앤나잇'에서 특별한 밤을 만들었다.
2026년 3월 18일 유튜브 채널 'MBN엔터'에는 "가요계 레전드 남진·조항조, 데이앤나잇에 떴다! MBN 260321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남진과 조항조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산 증인으로, 그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남진의 베트남전 무용담부터 조항조의 무명 시절 에피소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조항조는 방송 최초로 실제 나이를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진은 자신의 60년 가수 인생에 대한 소회를 털어놓으며, 나훈아와 조용필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들은 무대 위에서는 전설이지만 사람들에게는 친근한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 시청자는 "남진과 조항조 두 분 다 정말 대단하십니다!"라고 감탄하며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시청자는 "이분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니 감동적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