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와 뉴발란스의 대표들이 모여 치열한 신발 라이벌 토크 배틀이 벌어졌다.
3월 18일 유튜브 채널 '데프콘TV'에는 "[데낋라] 제대로 붙었다 데프콘이 낋여온 라이벌 대결 | 나이키의 적장자 VS 뉴발란스의 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데낋라'에서는 두 신발 브랜드를 대표하는 데프콘과 뉴발란스의 케빈이 출연하여, 요즘 신발 트렌드와 함께 브랜드의 콜라보 라인업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상에서는 신발에 대한 열정과 진지한 토크 배틀이 이어졌으며, 케빈은 "뉴발인들이여 일어나라"고 외치며 브랜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데프콘 역시 나이키의 매력을 어필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결은 오렌지킹과 케빈이라는 다른 두 명의 인물들이 출연하여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였으며, 각자가 가져온 신발로 새로운 브랜드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이들이 직접 보여준 신발들은 하나같이 레전드급이라 평가받으며,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박빙 승부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데낋라' 영상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많은 댓글이 이어졌다.
"감사합니다!! 3번째 초대!! 신발랜드의 아들 ㅋ😊 케빈입니다🔥 뉴발인들이여 일어나라!! 그리고 함께 해주신 오렌지킹형께 감사!! 이제 영상 즐겨보시죠!!!"
"오렌지님 누구보다 영포티처럼 입고 신고 자꾸 영포티 아닌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