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과 공명이 제대로 얽혔다.
19일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밀착 감사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주인아의 복귀 소식에 술렁이는 사내 분위기가 그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주인아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노기준을 콕 집어 문제적 감사 3팀으로 보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의 관계 역전을 예고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노기준이 주인아를 향해 "예뻤어요. 실장님이"라고 말하는 대사는 미묘한 관계 변화를 암시했다.
은밀한 감사는 사내 기피 대상 1호인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펼치는 범상치 않은 공조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이 주인아와 얽히며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담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코믹, 혐관, 로맨스 케미스트리 기대된다", "신혜선 연기 작두 탔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25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