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 특수 부위로 이야기를 나누는 대한외국인 럭키, 알베르토, 기욤의 모습이 화제다.
영상은 3월 18일 KBS엔터 채널을 통해 유튜브에 업로드되었다.
영상 속에서 럭키는 "이 특별한 순간에는 역시 홍어의 맛!"이라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이 영상에서는 럭키와 알베르토, 기욤이 함께 육아에 대해 소소한 대화를 나누고, 딸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럭키는 딸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전하며 시청자의 공감을 샀다. 알베르토와 기욤도 딸들에게 보내는 애정어린 시선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프로그램은 오래전부터 아이들의 성장을 다룬 내용으로 인기를 끌어왔으며, 이번 에피소드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