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의 씨네타운이 2026년 3월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업데이트를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김소미 기자와 함께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포스트에는 김소미 기자와 박하선이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방송에서 소개된 신작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포스터도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이번 방송에서 다양한 영화계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팬들의 특별한 반응은 없었지만, 씨네타운 방송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