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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들, 문해력 저하로 긴 글 읽기 어려움 드러나

숏폼 영상 선호가 불러일으킨 문해력 저하 문제

채널아하, 행복한아침, 문해력
사진 : 유튜브 채널아하(건강, 재테크)

최근 고교생들이 긴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해당 영상은 2026년 3월 19일 채널아하(건강, 재테크)에서 업로드되었다.

'행복한 아침 1805회'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이 영상에서는 학생들이 유튜브나 틱톡 같은 짧은 숏폼 영상에 익숙해지면서 긴 글을 읽어내는 능력이 떨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영상에서는 "유튜브나 틱톡을 즐기는 학생들은 긴 글을 10분 이상 읽기 힘들다"는 자막이 나와 충격을 주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학업 문제를 넘어 전반적인 소통 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행복한 아침'은 매일 아침 7시 30분 방송되며 활기찬 시작을 알리고 있다.

유튜브 '채널아하(건강, 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