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첫 번째 남자'의 최근 에피소드에서 정소영이 오현경의 손가락을 무는 사건이 발생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MBCdrama 채널에 2026년 3월 19일 업로드된 이 영상은 방영 당시 큰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에서 오현경이 등장하자마자 '도둑 왔다'라는 대사와 함께 긴장감이 고조되었고, 정소영은 결국 오현경의 손가락을 깨물며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특히 장미가 서린이의 점을 위장하고 바이올린 실력을 발휘한 부분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린의 미래 행보와 그녀를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예상된다.
한편, 드라마의 제작비와 촬영 비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뒤따르며, 오는 회차에서는 또 어떤 반전이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