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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아이돌 연습생' 죽음 둘러싼 진실 공방

금토극 새로운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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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S, 몽작소

배우 유연석의 드라마가 새로운 금토극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회 방송만에 시청률 8.7%를 기록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이랑(유연석 분)은 우연히 귀신을 보게 된 이후로 '귀신 전문 변호사'로 한층 더 적극적으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3회부터는 신이랑이 본격적으로 귀신 의뢰를 받아들이며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번 3회의 주요 사건은 아이돌 연습생의 의문스러운 죽음이다. 신이랑을 찾은 귀신은 연습실에서 춤을 추다 추락하는 마지막 순간을 기억한다. 기획사 측은 자살이라고 주장하지만 귀신의 기억과는 차이가 있어 진실을 밝히기가 쉽지 않다. 한나현(이솜 분)은 타살 가능성을 제기하며 활발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사라진 피해자의 핸드폰의 행방도 사건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이랑' 3회는 20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