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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 실내에서 한 손엔 '전자담배'…팬들 논쟁 '시끌'

성인인데 어때 vs 성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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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CT 제노 인스타그램

그룹 NCT의 멤버 제노가 전자담배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제노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 손에 전자담배를 쥔 채 찍은 자신의 셀카를 팬들에게 공유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실내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여 '실내 흡연' 의혹까지 더했다. 현재 해당 사진은 회수된 상태이다.

사진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찍으면서 생각을 못 했나", "이 정도면 알아달라는 거 아냐?" 등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반면 "그냥 들고 있는 건데 뭐가 문제", "다 큰 성인인데 별 걸 다 지적하네" 등의 옹호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한편 지난 2024년 7월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 역시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곤욕을 치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