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멤버 부승관이 3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진 속 부승관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커피를 마시는 장면에서 느긋한 분위기가 엿보였다. 또한 "👋💜"이라는 간단한 이모지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부승관에게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한 팬은 "보고 싶어요"라며 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고, 또 다른 팬은 "우리 부"라며 친근하게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