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이 2026년 3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디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스튜디오 내부에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 속 양홍원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양벌의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을 선보이며 게임을 즐기고 있다. 벽에 걸린 대형 화면에서 축구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팬들은 '머야 이풋볼 ㄷㄷㄷㄷㄷ'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크게 호응했다. 디깅이라는 글자처럼 깊이 있는 경험을 팬들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