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전국노래자랑 프로그램이 3월 25일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함양군에서 준비된 무대가 소개되었다. 영상에는 잠든 아이를 두고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 함양 잉꼬부부와 할머니를 대신해 참가한 손자의 열정적인 공연이 담겼다. 특히, 할머니의 평생 소원이었던 무대에 대신 서서 노래를 부르는 손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 나이가 어때서'와 '보약 같은 친구'를 열창하며 할머니의 꿈을 대신 이루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한 따뜻한 무대들이 이어졌으며, 이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