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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알게 된 글자", 송백경의 새로운 한자 이야기

한자 공부의 재미를 인스타그램에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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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백경 인스타그램

가수 송백경이 2026년 3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한자 이야기를 전했다. 송백경은 게시물에서 일본인도 잘 보지 못하는 두 글자의 한자를 소개하며 한자 공부의 즐거움을 나눴다. 게시물에는 두 개의 한자가 적힌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첫 번째 글자인 『嬲』는 '희롱할 뇨'라는 뜻으로, 주로 일본에서만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글자인 『嫐』도 비슷한 뜻을 가지며 『うわなり』라는 명사로 사용된다고 전했다.

이 게시물에는 팬들로부터 "初めて知りました"라는 댓글이 달리며 새롭게 알게 된 정보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