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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그린그린' 프리세이브 50만 돌파…글로벌 관심 뜨겁다

데뷔작 인기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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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히트 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컴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26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프리세이브, Pre-save) 50만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6일 발매 일정 공개와 함께 사전 저장을 시작한 지 3주 만이다. 해당 기간 동안 사전 저장 수는 빠르게 늘었다. 나흘 만인 지난 10일 24만회를 기록했고 불과 2주 만에 수치가 약 2배 뛰었다. 이에 힘입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순위도 8위에서 5위로 3계단 상승했다.

사전 저장은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음반, 싱글 공개 전 알림을 신청하는 서비스다. 아티스트와 신보, 신곡을 향한 관심도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통한다.

앞서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로 글로벌 음원 파워를 증명한 코르티스는 이번 미니 2집으로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5월4일 미니 2집 '그린그린'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앞서 내달 20일 타이틀곡 음원을 먼저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