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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도 볼 거 생겼다!"…'클라이맥스→허수아비', 연타석 흥행 도전

'아너'가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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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T 스튜디오지니

KT 스튜디오지니가 웰메이드 드라마 제작사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과 클라이맥스의 성공을 통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신병3, 착한 여자 부세미 등 연속적인 흥행으로 드라마 스튜디오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한 KT 스튜디오지니는, 올해 상반기 장르적 엣지가 돋보이는 3편의 작품으로 '3타수 3안타'에 도전하고 있다.

KT 스튜디오지니는 물량 공세보다 '스토리 중심' 기획력으로 승부해왔으며, 이러한 '성공의 안목'은 이제 개별 작품의 흥행을 넘어 KT 스튜디오지니만의 독특한 엣지가 담긴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아너'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등 뛰어난 여배우들의 명연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공개 첫 주부터 쿠팡플레이 1위를 유지하며 최종회까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아시아 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서 주간 차트 톱 10에 진입하며, K-드라마의 새로운 흥행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클라이맥스는 주지훈과 하지원이라는 두 배우의 강력한 연기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디즈니+에서 8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 TV와 OTT 드라마 부문에서 통합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오는 4월에 방송 예정인 허수아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형사가 자신이 가장 혐오하던 인물과 공조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로, 30년을 오가며 진실을 추적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기대된다.

이번 라인업은 KT 그룹 자체 리니어 채널 ENA 월화드라마를 중심으로 쿠팡플레이, 디즈니+, 티빙 등 주요 OTT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편성된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최적의 OTT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혀나가고 있다.

시청자들은 "KT 스튜디오지니 일 잘하네", "4월에도 볼 거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