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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박예니, 새로운 드라마에서 변신

감독 '최효진'으로 돌아오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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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일리언컴퍼니 인스타그램

에일리언컴퍼니가 2026년 3월 26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소식을 업데이트했다.

게시된 이미지에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속 박예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영화사 '최필름'의 기획 PD인 최효진 역으로 변신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팬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