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선수 김길리가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3월 25일, 라디오스타 방송을 통해 그녀의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길리 선수가 최근 올림픽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연금 점수를 채운 이야기가 담겼다. 그녀는 이번 시즌 인터내셔널 스케이팅 유니온(ISU)에서 주관하는 월드 투어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해 크리스털 글로브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그녀는 금메달리스트로서 황금 헬멧도 받았다.
누리꾼들은 김길리가 최민정에 이어 여자 쇼트트랙 계보를 이어가고 있음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