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퀸으로 등극 예정인 배우 김혜윤의 영화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알렸다.
지난 26일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화 살목지의 메가박스 프리미어 상영회 소식을 전했다.
게시물에는 살목지 개봉 전 관람 기회를 강조하며 참가자들에게 스페셜 엽서가 제공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상영회는 오는 4월4일부터 4월5일까지 진행되며 메가박스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미지에는 주연 배우 김혜윤이 긴장된 표정으로 전화를 받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있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살목지 팀! 많은 행운을!" 등의 메시지로 영화의 성공을 기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