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고가의 명품 액세서리를 분실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눈물이 난다"라고 적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전소미는 눈가가 촉촉해진 채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어 참담한 심경을 짐작케 했다.
전소미는 "아마 가방 중 하나에 있을 것"이라며 희망을 놓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이후 "어느 가방에도 없다"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더했다. 해당 액세서리는 디자인과 소재에 따라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대까지 가격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6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던 전소미는 다가오는 5월, 아이오아이 재결합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