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손석희, 윤종신과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성시경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한지 벌써 한달도 넘었네요"라며 "손석희의 질문들 4월1일 방영인가봐요 우리 종신이형과 발라드에 대한 이야기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성시경은 방송에 함께 출연한 손석희, 윤종신과의 '쓰리샷'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팬들은 "손석희와의 대화 너무 기대돼요", "성시경님 이야기 빨리 듣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달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의 단독 MC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