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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마다 '억대' 기부…슈퍼주니어 은혁의 '전방위' 선행

아이들부터 소방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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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드 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생일을 하루 앞두고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3일 은혁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모든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작은 도서관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은혁은 누적 기부금 3억원 이상을 기록, 그린노블클럽 골드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은혁은 삼성서울병원에도 1억원을 전달했다. 은혁의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질환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은혁은 "환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는 뜻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은혁은 소방관과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며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은 은혁의 후원을 바탕으로 '2026 소방관 히어로 응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PTSD 치료와 예방 프로그램, 순직 소방관 유가족 힐링캠프, 재난 현장 물품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이처럼 은혁은 아동, 난치병 환자, 소방관까지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기부 활동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