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주연 배우를 둘러싼 닮은꼴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면 자꾸 이 남자 아이돌이 떠오른다'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은 7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자가 주장한 라이언 고슬링 닮은꼴은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우찬이다. 두 사람은 스마트해보이는 얼굴형과 눈매 등이 비슷한 느낌을 내뿜는다. 여러 누리꾼은 이미 이런 닮은꼴 반응에 공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우찬이보다 라비와 더 닮은 것 같다", "라비 코인 삽니다" 등의 반응과 함께 "너무 아무대나 닮은꼴 가져다 붙이는 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이온 고슬링이 열연을 펼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순항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