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의 달콤한 아침 풍경이 그려진다. 결혼 3개월 차 신혼부부답게 두 사람은 기상 직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고, 손을 잡은 채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시선을 모은 장면은 두 사람이 나란히 욕실로 향하는 순간이다. 두 사람이 화장실로 들어간 뒤 물소리가 들리자 스튜디오에서는 놀라움과 궁금증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이에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함께 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히며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런 가운데 최근 재혼한 이상민은 "이걸 의아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라"라며 "나는 아내와 반신욕도 함께 한다"라고 밝히며 공감을 더한다.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 부부의 달콤한 일상은 6일 10시40분에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