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출신 멤버들과 유승언으로 구성된 앤더블(AND2BLE)의 비주얼이 공개됐다.
6일 Y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앤더블의 단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한 공간 속 다채로운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겼다. 이들은 그룹명과 '커밍 순'(COMING SOON) 등의 문구가 쓰인 소품들 속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템페스트(TEMPEST)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멤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앞서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으로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지난달 15일 개최된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종료하고 원 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로 복귀했다. 유승언 역시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파생그룹 이븐(EVNNE)으로 대중 앞에 섰다. 활동 종료 이후에는 마찬가지로 원 소속사로 복귀했다.
이번 사진을 접한 팬들은 "생각보다 비주얼 합 괜찮은데", "얼굴 합은 좋아 보이네", "신인 같은 느낌은 없다", "그냥 제로베이스원 유닛 같기도 하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5월26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