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유재석과 만난다.
10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SNS 계정에 두 배우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재석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배우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가운데, 방송 출연까지 이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작품은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둘러싼 치열한 생존 경쟁을 그린 이야기로 메릴 스트립이 편집장 미란다 역을, 앤 해서웨이가 20년 만에 돌아온 에디터 앤디 역을 맡았다. 여기에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 전작의 주역들이 다시 합류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5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