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지난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김부장 8회 시청률은 23.1%(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7회(21.9%)보다 1.2%p 상승한 수치로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노리고 있다.
8회에서는 북한으로 망명한 리응령(이재용 분)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아 과거의 원수와 다시 마주해야 하는 김부장(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져 마지막까지 손에 땀이 나는 전개로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김부장이 SBS 금토극 최고 시청률인 펜트하우스2의 29.2%를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또한 넷플릭스에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