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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otretan] Taeyong NCT, tatapan makin dalam… karisma alami

Usai wajib militer, aura kedewasaan makin terasa!

NCT, Taeyong, Pemotretan, Wawancara, Konser, Marie Claire, Majalah
사진: SM엔터테인먼트
NCT, Taeyong, Pemotretan, Wawancara, Konser, Marie Claire, Majalah
사진: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NCT)의 멤버 태용이 한층 짙어진 눈빛을 발산했다.

태용은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의 창간 33주년을 기념하는 3월호 스페셜 커버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화보 속 그는 다채로운 슈트 룩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카리스마로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기존에 저의 음악을 들어준 분 외에 더 많은 분에게 태용이라는 아티스트가 이런 음악을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태용의 음악이 이런 거구나, 음악에 진심이구나, 잘하는구나 이런 말을 듣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2026년의 목표를 밝혔다.

이어 "물론 계속해서 플레이어로서도 노력하겠지만, 이후에는 작곡가로서도 커리어를 잘 쌓고 싶다. 다른 뮤지션의 앨범에 참여하기도 하면서 영역을 넓히면 좋겠다.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 그게 궁극적인 바람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태용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코리아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