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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Byung Hun (55) pamerkan ciri khasnya 'selfie di dalam mobil'... "Aku merindukannya"

Waktu tak bisa diboh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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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병헌 인스타그램

배우 이병헌(55)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차 안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캐주얼한 셔츠와 차분한 색상의 상의를 레이어드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돌아온 차 안 셀카다", "셀카 다시 돌아와서 너무 좋다", "세월은 못 속이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차기작으로 첩보 드라마 코리언즈에서 한지민과 부부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