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이병헌, 한지민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김세정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세부 조율까지 모두 마친 상태로 조만간 공식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앞서 김세정은 지난 14일 일본에서 열린 팬 콘서트를 통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특히 그룹 아이오아이(I.O.I) 10주년 컴백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해당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 한지민, 한가인, 김고은, 이진욱, 이지아, 이희준, 박해수, 고수, 박성훈, 박보영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