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여사의 아들에 대한 깊은 사랑이 주목을 받고 있다.
3월 19일 유튜브 채널 'MBN엔터'에는 "쑥떡 쑥떡 조 여사의 아들 밖에 난 몰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은 '휴먼다큐 사노라면' 프로그램의 선공개 클립으로, 조 여사가 자신의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조 여사는 사노라면의 중심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소회하며 그의 사랑을 표현했다. 축구선수 출신 아들 이야기부터 초보 농부로 변신한 이후의 일상까지, 진솔한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상에서 조 여사는 "아들이 있어야 내가 산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그의 가족 이야기는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한 시청자는 "이렇게 가족을 위한 진심 어린 이야기가 너무 감동적이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시청자는 "조 여사의 이야기에서 큰 용기를 얻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