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삭'된 설연휴, 잘 보냈어요? 소중한 세뱃돈으로 무엇을 살까 고민되죠? 1만원 이하로 힙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내돈내산' 뷰티템을 소개할게요.
브러쉬→패브릭 퍼퓸…놓칠 게 없다
1. 첫 번째는 스튜디오17 블러셔 브러쉬에요. 3000원대 가성비템으로 여리하면서도 은은한 느낌이 좋아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2. 앤드바이롬앤 글래시 밤 틴트는 채도가 낮은 컬러 구성이라 뽀용한 흰 느낌을 좋아한다면,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대신 지속력은 강추!
3. 앤드바이롬앤 쉬어리 컬러스틱 모리 베이지는 조그마한 크기부터 너무 귀여워요. 주름 끼임 없이 부드럽게 밀착해 슥슥 바르기 좋아요.
4. 1만원도 안 하는 앤드바이롬앤 멜로우 아이 팔레트 로즈 포그도 있어요. 스스로가 '화장알못'이라면, 제품은 펄 없는 메이크업 스타일 연출을 도울 거예요.
5. 글로웍스 뜯어쓰는 팔레트 미니퍼프는 귀여우면서도 가성비가 상당해요. 도톰해서 살살 두드리기만 해도 밀착력이 업그레이드.
6. 삐아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는 8000원대 가격에 2개 라이너로 구성됐어요. 애교살과 눈밑 트임에 바르기 좋은 라이너와 글리터로 여리여리한 연출이 가능해요.
7. 오센트 헬로키티 패브릭 퍼퓸은 새학기 향기템으로 딱이에요. 꽃과 비누가 섞인, 포근하면서도 러블리한 향이 인상적이에요.
이렇게 만원 이하 가성비 뷰티템으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 놀랍지 않나요? 각 제품의 매력을 살려보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