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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이 표현한 남편 사랑 "내가 전생에 섬나라 구해"

더 이상의 루머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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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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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영 인스타그램

가수 한영이 남편 박군을 치켜세우며 끄떡없는 애정전선을 드러냈다.

25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만나다는 남편의 조건"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영은 "키 1701~85cm, 몸무게 60~80kg, 성격 차분하고 섬세함, 책임감이 강함, 손재주가 있고 집안일을 척척 해결, 잘 웃고 원칙이 확실함, 듬직하고 화내지 않음, 깔끔하고 정리정돈 잘함, 부모님께 효도하고 의리도 있음, 소녀 같은 마음을 가짐"등의 조건을 언급했다.

그런 가운데 현영은 "키가 조금 부족한 거 같긴 하지만 대충 내가 전생에 섬나라 정도 구한 걸로"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앞서 두 사람을 둘러싼 이혼설 및 별거설, 불화설 등이 제기되면서 온라인상이 시끄러웠던 바 있다. 이에 박군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루머를 해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