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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다니엘라, 부친 인종차별 논란 그 후…'댄스' 삼매경

타격 1도 없다

아이돌, 인스타그램, 패션, 사진, 팬
사진: 캣츠아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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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캣츠아이 인스타그램

다국적 그룹 캣츠아이 멤버 다니엘라가 농염한 도시적 매력을 선보였다.

27일 캣츠아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flying too fast"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다니엘라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다니엘라는 스트라이프 민소매에 카코 바지를 매치,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캣츠아이의 멤버 마농은 지난 21일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 후 다니엘라 부친이 남긴 부적절한 발언도 공개되며 인종차별 논란으로 확산돼 국내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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