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가 근황을 전했다.
츠키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3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헬스장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여러 기구를 배경으로 회색 운동복을 입고 머리를 하나로 올린 모습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자연스럽게 흐트러뜨린 머리카락으로 편안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쌩얼도 예쁘다", "갑자기 운동하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츠키가 속한 빌리는 지난 1월 프리 릴리즈 싱글 '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을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