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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행보' 오승훈, '클라이맥스'서 사이버 렉카 된다…하지원과 대립

두뇌 회전 빠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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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컴퍼니 

배우 오승훈이 예능과 연극에서 활약한 데 이어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오승훈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사이버 렉카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최지호 역을 맡는다. 그는 몰락한 배우 추상아(하지원 분)가 연루된 10년 전 살인 사건을 재조명하며 추상아 부부와 극한의 대립 구도를 형성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두뇌 회전이 빠른 캐릭터의 집요함을 서늘한 눈빛과 날 선 표정으로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오승훈은 지난해 12월 연극 오펀스 출연 소식을 전하며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이어 클라이맥스 캐스팅까지 알리며 안방극장과 무대를 오가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오승훈이 출연하는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