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한다.
2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부터 4월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 명동, 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몬스티즈 데이'(MONSTIEZ DA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에서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투명 프레임을 활용한 인증숏 촬영, 베이비몬스터 음악에 맞춰 진행하는 챌린지 등 다채로운 팬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여기에 '베몬이주년' 오행시 이벤트와 메시지 월 등의 코너가 재미를 더한다. 참여하는 팬들에게는 각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엽서, 포토카드 및 스페셜 기프트가 제공되며, 앨범 구매자에게는 데뷔 2주년 기념 특별 프레임이 적용된 4컷 사진 촬영권 등 풍성한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2년이란 시간 동안 항상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몬스티즈(공식 팬덤명)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여러분과 함께할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다려진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올해 상반기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5월 타이틀곡 '춤'(CHOOM)을 주축으로 한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6월에는 규모를 확대한 2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