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이 군 전역 후 몸무게를 10kg 감량했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아이브 멤버 안유진과 출연한 박진영의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에서는 박진영의 군 복무 시절 모습이 공개되며 MC들과 셰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부대에서 춤을 추는 영상이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몸이 엄청 탄탄하다", "벌크업 제대로 했다" 등의 감탄을 터뜨렸다.
박진영 영상에 대해 "군 생활 중 '살크업'이 돼 몸무게가 80kg까지 올라갔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전역하고 다시 조절해 10kg 정도 체중을 뺐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에 정호영 셰프는 "80kg이면 정상 아니냐? 왜 감량까지 했냐"라 되물었고 윤남노 셰프는 "그 정도에서 더 빼면 빈혈 온다"라는 농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진영은 김민주와 JTBC 드라마 샤이닝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