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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취사병' 박지훈, 원작자도 인정한 싱크로율…"연기 기대돼"

'왕사남' 흥행 이어가나?!

박지훈, 원작자, 흥행, 취사병전설이되다, 티빙, 왕과사는남자, 왕사남
사진: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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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빙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으로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그의 차기작인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와 관련해 원작자의 반응이 화제를 모았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자신의 SNS에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하며 "평생 운 다 썼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 연기도 엄청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취사병'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정체불명의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박지훈은 극 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왕사남'의 흥행을 이은 박지훈의 활약이 '취사병'에서도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