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金在中親自製作」男團出道在即…「5人組」KEYVITUP,4月出道

6人組VAY ONN也整裝待發

金在中, 團體, KEYVITUP, KEYVITUP, 出道
사진: 김재중, 인코드 인스타그램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김재중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첫 보이그룹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9일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의 로고와 데뷔일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키빗업은 다음 달 8일 팀명과 같은 제목의 데뷔 앨범 '키빗업'(KEYVITUP)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키빗업은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등 5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김재중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첫 번째 그룹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팀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미니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데뷔 전부터 팬덤 형성에 나섰다.

키빗업은 인코드가 진행하는 '인코드 프로젝트'의 첫 번째 팀이기도 하다. 앞서 인코드는 올해 상반기 보이그룹 두 팀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또 다른 데뷔 팀으로 베이온(VAY ONN)이 공개되기도 했다. 베이온은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 테루, 마노 등 6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인코드는 이들을 포함해 총 11명의 연습생을 '인더 엑스 프로젝트'(INTHE X project)를 통해 소개했다.

한편 키빗업은 다음 달 8일 데뷔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