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동연이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 따뜻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곽동연은 방송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마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어르신들에게 어묵탕을 권하고, 아이들에게 간식을 챙겨주는 등 세심한 배려로 훈훈한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된 에피소드에서는 붕어빵을 맛있게 먹은 아이가 건넨 그림 편지를 받고 감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곽동연은 편지를 주방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미소를 자아냈다. 또 생일을 맞은 할머니를 위해 소화가 편한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주는 모습으로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프로그램 준비 과정에서도 곽동연의 열정이 돋보였다. 곽동연은 촬영 전 붕어빵 장인을 찾아가 직접 기술을 배우며 실력을 갈고닦았고, 방송에서는 능숙한 솜씨로 붕어빵을 구워 마을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덕분에 가게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붕어빵 맛집' 분위기를 형성했다. 일일 알바생으로 배우 박해준과 최대훈이 합류한 이후에는 여유가 생기자 즉석에서 마을 방송을 진행하며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함께 출연 중인 박보검, 이상이와의 호흡도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세 사람은 티격태격하는 친근한 케미를 보여주면서도 손님 응대와 주방 일을 능숙하게 분담하며 '일잘러' 팀워크를 완성했다.
곽동연의 활약에 힘입어 보검 매직컬은 매주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따뜻한 힐링 예능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5분 tvN에서 방송된다.